英매체 "EPL 득점왕 후보 1위는 홀란드"… 손흥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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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국 매체가 지난 22일(한국시각)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다음 시즌에도 득점왕 후보에 올랐다. 사진은 올시즌 최종전서 골 넣곡 기뻐하는 손흥민. /사진=로이터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다음 시즌에도 득점왕 후보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더 풋볼 페이스풀은 지난 22일(한국시각) 다음 시즌 득점왕에 오를 후보 5명을 꼽았다. 5위로 꼽힌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이 매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비참한 시즌에도 불구하고 리그 18골을 기록했다"며 "적지 않은 나이지만 여전히 훌륭한 득점자"라고 평가했다.

4위는 손흥민이다. 손흥민에 대해서는 "지난 시즌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를 수상한 선수가 됐다"며 "손흥민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공등 득점왕에 오르며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과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은 토트넘의 듀오로 남기로 했다"고 했다.

3위는 해리 케인이다. 케인에 대해서는 "이전에 3번의 골든 부트를 수상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2위는 모하메드 살라다. 그에 대해서는 "지난 시즌 5시즌 동안 4번이나 리그 20골 이상을 득점했다"며 "다시 한번 득점왕을 차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1위는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다. 매체는 "홀란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보낸 2년 반 동안 89경기에 출전해 86골을 넣으며 세계 축구 최고의 공격수로 부상했다"며 "그는 다음 시즌 케빈 더 브라위너, 필 포든, 리야드 마레즈 같은 선수들이 제공할 어시스트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빈재욱
빈재욱 [email protected]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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