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뒤 결혼할 듯"…'설운도 딸' 이승아, ♥디아크와 여전한 핑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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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남자친구인 래퍼 디아크와 여전히 핑크빛 모드임을 인증했다. /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디아크와의 결별설을 부인, 여전한 애정정선을 보여줬다.

이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문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디아크 님이랑 헤어지셨어요?"라는 질문에 이승아는 "우린 한 5년 만나다가 결혼할 듯"이라고 대답하며 디아크와 다정히 안고있는 사진을 올렸다.

또 디아크와의 교제 기간을 묻는 질문에 "9일 뒤 300일"이라고 전했다.

이승아와 디아크는 8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승아는 설운도의 딸로 유명하며 2020년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디아크는 중국 연변 출신으로 Mnet '고등래퍼4'에 출연하며 알려졌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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