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전주 전시장 새 단장… 수입차 업계 최초 한옥 콘셉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BMW 전주 전시장이 수입차 업계 최초 한옥 콘셉트로 새 단장해 문을 열었다. /사진=BMW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내쇼날 모터스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소재 전시장을 새 단장 했다.

3일 BMW 코리아에 따르면 새 로고가 적용된 전주 전시장은 수입차 업계 최초의 한옥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 입구에는 창살 무늬 디자인을 적용해 한옥 특유의 전통미를 강조했다. 1층 한쪽 벽면에는 미디어월을 설치해 갤러리를 방문한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2층에는 한옥 분위기의 고객상담 라운지를 마련해 BMW 전주 전시장만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BMW 전주 전시장은 1·2층에 순수전기차를 비롯해 총 9대의 최신 BMW 모델들이 전시됐으며 핸드오버 존을 별도로 구성했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한옥 콘셉트 전시장은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현지화 전략 일환"이라며 "전통을 살린 이색 전시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창성
김창성 [email protected]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