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버거, 버거전성시대 이끌어 ... 짧은시간 가맹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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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인스타그램 이미지 캡쳐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2조8000억원이었던 국내 햄버거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4조원으로 성장했다.

국내 버거 매장 수도 많이 늘어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맘스터치, 롯데리아, 버거킹, 맥도날드, 노브랜드 버거, 프랭크버거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 이와 유사한 아이템으로 샌드위치는 써브웨이, 퀴즈노스, 석봉토스트, 이삭토스트 등이 경쟁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가 길거리 상권에 등장하면서 '버거 전성시대'가 시작됐다.

대표적인 프랭크버거 브랜드는 100% 소고기 패티를 중심으로 맛과 가성비를 다 갖춘 수제버거로 널리 알려져 있다. 브랜드 런칭이후 최근 500호점을 돌파하면서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데는 여러이유가 있다. 우선, 프랭크버거는 식자재 원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가격 부담을 본사가 떠안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 가맹점주와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가맹점 시장이 포화된 상태이며 오르는 제품 가격은 신규 창업을 저해함은 물론 기존 가맹점들의 폐점율도 점차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 맛과 품질에서 월등한 수제버거가 가격까지 일반 버거보다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다.


수제버거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100% 소고기 원육 패티를 강점을 근간으로 대외적인 마케팅 활동과 가맹점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전속모델 김종국과 촬영한 TV CF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이 다시 찾는 버거 브랜드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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