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이다은 부부 "신혼여행? 제2의 고향 뉴욕으로 가고파"

25일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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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방송화면 갈무리
KBS 2TV 방송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신혼여행을 가고 싶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장인, 장모님과 만나 식사를 했다. 이어 윤남기는 조심스레 "여쭤봤었나"며 "아무래도 가게 된다면 제2의 고향인 뉴욕으로 신혼여행을 가고 싶다"고 털어놨다. 윤남기는 학창시절을 뉴욕에서 지낸 바 있다.

이에 장모님은 "5일 정도 봐주겠다"면서 "2세를 봐야 하지 않겠나, 신혼여행을 가는 이유가 뭐냐"고 했고, 윤남기도 "허니문 베이비?"라고 말한 뒤, "나도 (외아들이라) 외로웠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2세 계획을 위해 병원에 방문해 산전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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