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행' 정동원, 오토바이 논란 안타까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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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적발된 이후 반성하고 있다는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정동원의 교통법규 위반 논란 후 근황이 공개됐다.

1일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의 '예능 복귀? 정동원 실제 심경! 오토바이 논란이 안타까운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정동원의 근황이 소개됐다.

이진호는 정동원이 거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반성 중이라고 전했다. 이진호는 "고의적이기보다 우발적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고 볼 수 있다"며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 중인데 굉장히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정동원의 예능 복귀 논란에 대해서도 다뤘다. 정동원은 최근 새 예능프로그램 '지구탐구생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복귀가 너무 빠른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이진호는 "음주운전이나 심각한 교통사고를 일으킨 게 아니라는 점에서 크게 문제삼기는 어렵다"면서 "다만 예능 복귀는 대중의 정서와 관련이 있어 정동원이 얼마나 진정성 있게 사과를 하고 대중이 이것을 받아들이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이 영상에 출연한 심현진 변호사는 "도로교통법 63조에 따르면 오토바이가 다닐 수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행할 경우, 30만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할 수 있는데 정동원의 실수가 참작이 된다면 처벌이 강할 것 같지는 않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초범에 미성년자이기에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 제도를 거치면 훈방조치나 즉결심판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정동원은 지난달 23일 자정 즈음 자동차 전용도로인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경찰에 적발됐다. 원동기 운전면허를 딴 지 이틀 만에 일어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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