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美 경기지표 부진에… 10원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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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대외 경기 부진 등을 고려할 때 추가 하락은 제한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4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06.5원으로 10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달러화는 유가 상승에 따른 우려에도 ISM제조업지수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에 국채금리 하락과 더불어 약세를 나타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OPEC+의 일부 감산 소식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됐지만 3월 ISM제조업지수가 기준선을 하회하며 부진을 지속했다"며 "제조업 체감경기 하락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 국채금리 하락이 뒤따르면서 달러에도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유로화는 인플레이션 경계감에 50bp 금리 인상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안서진
안서진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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