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샘표식품, 日 오염수 방류 우려에 52주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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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식품이 19일 장 초반 강세다. 천일염 품귀 현상 속 호주산 천일염 공급망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7분 샘표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2850원(6.93%) 오른 4만4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4만9050원까지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롭게 쓰기도 했다.

일본이 오는 7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한다고 밝히자 천일염 품귀 현상이 잇따르며 최근 소금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샘표식품은 국산 천일염과 호주산 천일염까지 공급망을 확보했다고 전해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5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앞서 지난 16일 샘표식품은 1년여 만에 4만135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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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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