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8층 건물 194억원에 샀다… 남편은 병원 개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정현이 병원 건물을 매입했다. /사진=뉴시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남편이 병원을 열었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17일 등기부등본을 확인했으며 이정현은 지난 6월5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병원 건물을 194억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8층,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으로 이뤄졌으며 지분은 이정현이 99%, 남편인 박유정씨가 1%다. 등본상 근저당은 194억4000만원이었다.

평소 남편에 고마움을 강조해온 이정현은 2018년 3월 성수동1가에 위치한 한 건물을 43억6000만원에 사들여 2021년 5월 70억원에 매각한 바 있다.
 

박찬규
박찬규 [email protected]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83%
  • 17%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