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지난13일부터 16일까지 정읍 JB아우름캠퍼스에서 열린 '다다캠프' 참가 호남지역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지난13일부터 16일까지 전북 정읍 JB아우름캠퍼스에서 호남지역 다문화 가정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다다캠프(다채롭고 다양한 문화체험 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참가 청소년들은 △광주은행 임직원이 직접 진행한 금융교육과 금융골든벨 △AI체험 프로그램 △E-sports 산업 이해 프로그램 △도미노 협동 체험 △'취미가 직업이 된 이야기' 특강 △광주은행 소속 양궁과 배드민턴팀 선수단과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폭넓은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