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주식예탁금 납부 1위, 동양증권

 
  • 머니S 정혜선|조회수 : 1,666|입력 : 2013.11.10 15:39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최근 10년간 주식예탁금의 납부를 가장 많이 한 증권회사는 동양증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민병두 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동양증권이 2004~2013년 현재까지 납부한 주식예탁금은 778억4000만원으로 모든 증권사가 납부한 전체보험료 2539억원의 30.7%에 해당한다.

2위는 260억3000만원을 납부만 우리투자증권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10.3%에 달하는 금액이다.

3위는 삼성증권 247억8000만원(9.8%), 4위 KDB대우증권 172억5000만원(6.8%), 5위 현대증권으로 157억6000만원(6.2%) 순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보험료 납부가 많은 상위 15개 증권회사는 ▲대신증권(111억8000만원) ▲한국투자증권(92억1000만원) ▲신한금융투자(83억원) ▲키움증권(82억5000만원) ▲미래에셋 증권(79억원) ▲메리츠 증권(57억6000만원) ▲하나대투증권(45억6000만원) ▲한화투자증권(45억5000만원) ▲SK증권(36억4000만원) ▲교보증권(29억2000만원) 등으로 조사됐다.

상위 5개 증권회사가 납부한 예금자보험료는 총 1616억5000만원으로 전체보험료의 63.7%에 달한다.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