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월드컵 중계 시청률, 1차전은 MBC가 웃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14 월드컵 중계를 둘러싼 치열한 시청률 경쟁에서 MBC가 먼저 웃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에 따르면 MBC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아레나 다스 두나스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1차전 멕시코와 카메룬 경기에서 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경기 시간만 포함된 순수 경기 시청률로 MBC는 전반 3.2%, 후반 1.7%, 총 2.4%로 집계됐다. 방송 3사 중 유일하게 2%대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했다. KBS는 1.5%, SBS는 1.8%를 보였다.

앞서 닐슨코리아는 14일 오전 멕시코와 카메룬 중계 시청률을 공개했지만 이후 "멕시코 대 카메룬 경기는 프로그램 시작 시간부터 25시 59분 59초까지의 시청률이다"며 후반전까지 포함되지 않은 경기는 순위에서 제외하겠다고 정정한 바 있다.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3.12하락 2.9818:05 09/27
  • 금 : 1847.20하락 1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