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올 겨울 마케팅 키워드는 '역동성'과 '중독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겨울을 앞두고 아웃도어 광고가 쏟아지는 요즘 중독성 강한 노래로 소비자의 귀를 공략하는 광고가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올 겨울 신제품 ‘터보다운(TURBODOWN)’을 출시하며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TV CF의 무기는 ‘역동성’과 ‘중독성’이다 .



터보다운 광고는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을 가미했다.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고 다운 재킷의 안팎을 오가는 듯한 듯한 영상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여기에 누구나 알만한 유명 팝송을 개사한 ‘터보다운 송(Song)’을 입혔다. TV CF를 보는 내내 “추울 땐 터보다운~ 후후후~ 컬럼비아 터보다운 후후후~~”로 중독성을 유도했다.

컬럼비아 마케팅을 총괄하는 남수연 이사는 “컬럼비아의 신기술을 소비자에게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기억하기 쉬운 노래에 기분 좋은 유머를 담은 광고를 기획했다”며, “올 겨울은 ‘터보다운’의 기술력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컬럼비아, 올 겨울 마케팅 키워드는 '역동성'과 '중독성'

한편 컬럼비아의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터보다운 출시기념 이벤트’를 11월 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터보다운 TV CF를 감상하고 이를 공유한 후 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대표 제품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미지=유튜브 캡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8.75상승 27.913:54 06/09
  • 코스닥 : 884.21상승 8.0813:54 06/09
  • 원달러 : 1295.60하락 8.113:54 06/09
  • 두바이유 : 76.16상승 0.9413:54 06/09
  • 금 : 1978.60상승 20.213:54 06/09
  • [머니S포토] 들썩이는 '소금값'
  • [머니S포토] '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중기부 이영·스타트업 만나…
  • [머니S포토] 'U-20 월드컵 4강전 아쉬운 패배'
  • [머니S포토] 온오프라인 혜택을 하나로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 [머니S포토] 들썩이는 '소금값'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