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지진 사망자 7000명 넘어…EU, 240억원 지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 31일(현지시간)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된 네팔 랄릿푸르(Lalitpur)의 참혹한 모습. /사진=뉴스1
지난 31일(현지시간)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된 네팔 랄릿푸르(Lalitpur)의 참혹한 모습. /사진=뉴스1
‘네팔지진 사망자’

네팔 지진으로 70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유럽연합(EU)이 구호와 복구를 위해 2000만유로(약 241억원)를 지원한다.

EU 집행위원회는 4일 네팔 정부의 지원 요청을 받아들여 지원금 증액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네팔 지진 발생 직후 300만유로의 긴급 지원금을 제공키로 한데 이어 추가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이다.

EU 집행위 대변인은 "네팔 지진으로 인한 피해액과 복구 비용 산정을 완료한 후 추가 지원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네팔 지진 사망자는 현재 7365명으로 집계됐다.
 

장효원
장효원 [email protected]

현상의 이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눈과 귀를 열어 두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5.38상승 2.3918:05 12/01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