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우편번호 도입 이유, 도로명주소와 찰떡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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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우체국 홈페이지 캡처
/자료=우체국 홈페이지 캡처
'새 우편번호 시행' '새 우편번호 도입 이유'

6자리 우편번호, 5자리로 왜 바뀌었을까. 

지난 1일 국가기초구역을 기반으로 한 5자리 새 우편번호가 시행됐다. 

이번 우편번호 개편은 국가기초구역제도의 도입에 따라 5자리 구역번호를 우편번호로 사용한 데 따른 것이다. 새 우편번호는 서울부터 제주까지 순차적으로 부여됐으며, 5자리 중 앞 3자리로 시·군·자치구를 구별하고 뒤 2자리는 연번으로 부여됐다.

우정사업본부는 새 우편번호가 도로명주소 체계에 적합하며,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를 사용하게 될 경우 우편물 배달서비스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달까지 6자리 우편번호를 사용했다. 6자리 우편번호는 지난 1988년 행정구역과 일치하도록 우편번호를 개편한 데 따른 것이었다. 이에 앞서 우리나라 최초의 우편번호는 5자리로, 1970년 7월1일 제정됐다. 당시 우리나라는 철도운송선로를 따라 우편물을 배달하는 우체국 단위의 5자리 우편번호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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