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이주열 한은 총재, "인터넷은행, 결제시스템 안에 있어야 한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W사진] 이주열 한은 총재, "인터넷은행, 결제시스템 안에 있어야 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가 1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가운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인터넷은행의 핵심 업무는 자금이체"라며 "(인터넷은행은) 결제시스템의 울타리 내에 들어와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전했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5:32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5:32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5:32 12/01
  • 두바이유 : 85.38상승 2.3915:32 12/01
  • 금 : 2057.20하락 9.915:32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