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원 추미향, 지병으로 별세… 향년 5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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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원 추미향' /사진=여수시의회 홈페이지
'여수시의원 추미향' /사진=여수시의회 홈페이지
'여수시의원 추미향'

수시의회 추미향 의원이 19일 오전 5시15분쯤 여수제일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고 추미향 의원은 전주대학교대학원 출신으로 민주당 여수을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국제 와이즈멘 여수지방 앙상블클럽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2014년 여수시의회 6대 시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추 의원은 환경복지위원회 간사로 활동해왔다.

여수시의회는 추 의원의 장례를 여수시 의회장으로 거행키로 했다. 발인은 21일 오전 9시 시의회 앞에서 엄수된다.(061)692-4444
 

문혜원
문혜원 [email protected]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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