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이 강림했다" 송윤아, '청초+우아' 여름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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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청초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조르쥬 레쉬는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송윤아의 여름 패션 화보 추가 컷을 20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윤아는 환한 채광이 돋보이는 공간에서 여전한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미모만큼이나 우아한 스타일링 역시 돋보였다. 송윤아는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드레이프 원피스를 활용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베이지 컬러의 원피스와 화이트 슈즈를 매치해 청초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하고,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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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의 스타일링을 완성해준 원피스는 여름 시즌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위한 키 아이템. 화보 속 송윤아처럼 원피스 스타일링은 물론 캐주얼한 아우터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Y 네크라인으로 목선이 길고 시원해 보이는 효과를 주며 허리 스트링을 조절할 수 있어 슬림한 바디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함께 구성된 이너 슬립은 청량감 있는 소재로 초여름까지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어셈블리'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마리끌레르, 조르쥬 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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