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출국 26일 만에 귀국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사진=뉴스1 DB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사진=뉴스1 DB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1)이 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대한한공 KE2708 항공편 통해 일본 도쿄 하테다 공항을 출발한 신 회장은 오후 2시40분 쯤 김포공항 입국장에 나타났다. 신 회장은 최근 롯데그룹을 둘러싼 일련의 사태에 대해 “죄송하다”며 짧게 사과한 뒤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신 회장 귀국은 지난달 7일 국제스키연맹 총회 참석 차 멕시코로 출국한 뒤 26일만이다. 신 회장은 같은 달 25일 일본에서 열린 롯데홀딩스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리하며 다시 한 번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지만 검찰의 수사 칼날이 그룹 전반을 대대적으로 향하고 있는 만큼 앞날을 장담하지 못하는 처지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69.17하락 7.9518:05 06/01
  • 코스닥 : 863.78상승 6.8418:05 06/01
  • 원달러 : 1321.60하락 5.618:05 06/01
  • 두바이유 : 72.25하락 2.718:05 06/01
  • 금 : 1995.50상승 13.418:05 06/01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페라리 세계를 한눈에…'우니베르소 페라리' 국내 첫문
  • [머니S포토] 2023년 BOK 국제컨퍼런스, 대화 나누는 이창용 한은 총재
  • [머니S포토] 긴장되는 수능 첫 모의평가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