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쇼핑몰 하남 스타필드, 글로벌 자동차업체 각축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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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 조감도
신세계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 조감도

하남 스타필드에 자동차회사들이 몰려들고 있다.

다음 달 9일, 신세계가 문을 여는 초대형 복합쇼핑몰에 글로벌자동차회사들이 전시장을 갖춘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스타필드에 아이오닉 전용관과 제네시스 1호점을 연다. 두 브랜드 모두 이미지를 알려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어서 당장 판매보다는 브랜드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진출을 선언한 테슬라 매장도 문을 열 것으로 보이며, BMW와 할리데이비슨도 프리미엄 매장을 연다.

현대차 관계자는 "쇼핑몰 오픈에 맞춰 문을 열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구성안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업계관계자는 “해외에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쇼핑몰에 자동차전시장이 들어서는 경우가 많다”면서 “브랜드를 자연스레 알리게 돼 장기적으로 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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