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중국 바이어 공장 찾아…한국 육아용품 우수성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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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바이어의 깨끗한나라 공장 방문 사진
▲ 중국 바이어의 깨끗한나라 공장 방문 사진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8월12일 중국 북경지역 육아 전문 거래선을 대상으로 공장 견학 및 제품설명회를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중국 바이어 참관단은 중국 육아산업 박람회인 산모유아제품 전시회(MICF, Mother-Infant-Child Products Fair)를 주관하는 북경∙경정국제전람유한공사를 통해 한국 육아제품 시장의 현황 및 최신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깨끗한나라는 중국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기업 소개 및 유아용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소개했다. 최근 중국 시장에서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한국산 기저귀에 대한 인기를 반영하듯 바이어들은 다양한 육아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이들은 기저귀 등 패드와 화장지를 생산하는 신 설비 라인도 견학했다. 깨끗한나라는 생산량 증대 및 품질향상을 위해 약 380억을 투자해 올해 초 화장지 설비 증설을 완료한 바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의 까다로운 검증을 받은 한국 육아용품에 대한 중국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 육아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에서도 더욱 인정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깨끗한나라의 유아용품 및 여성용품은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중화권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생리대 제품은 중국 상하이 백화점과 홍콩 드럭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도 중국 시장에서 한류 유아용품 브랜드로 눈길을 끌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미지제공=깨끗한 나라>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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