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캐스팅…재벌가 며느리 연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차주영,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캐스팅…재벌가 며느리 연기
팬엔터테인먼트가 차주영이 KBS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캐스팅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차주영은 8월 27일 방송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돈을 쫓아 사랑을 배신한 재벌집 며느리 최지연 역으로 출연하게 된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이동건, 조윤희, 차인표, 라미란, 신구, 김영애, 최원영, 현우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극중 차주영은 월계수 양복점과 대립하는 재벌가 미도 어패럴의 사장 민효상(박은석 분)의 아내 최지연 역을 맡았다.

최지연은 취준생으로 고생하다 연인이었던 태양(현우 분)의 희생적 지원으로 천신만고 끝에 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재벌 2세 효상의 눈에 들어 태양을 배신하고 재벌가 며느리의 삶을 선택한 인물이다.

한편, 차주영은 카스, K2, 좋은느낌, 여행앤라이프, G마켓앱 등 다수에 광고에 출연했으며, 올해 1월 방영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미지제공=펜엔터테인먼트>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4.46상승 1.6318:05 09/27
  • 금 : 1890.90하락 2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