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동부 해상서 규모 5.0 이상… 이틀 ‘연속’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일본 지진. /사진=뉴스1, 일본 기상청
일본 지진. /사진=뉴스1, 일본 기상청

일본 동부 해상에서 규모 5.0이상의 지진이 이틀 연속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규모 6.0의 지진이 20일 오후 6시1분쯤 일본 이와테(岩手)현 미야코(宮古)에서 동쪽으로 167㎞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또 미야코에서 136㎞가량 떨어진 곳에선 이날 오후 2시14분쯤에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아울러 규모 5.3의 지진은 전날 오후 9시7분쯤에도 이바라키(茨城)현 기타이바라키(北茨城)에서 41㎞ 떨어진 해상에서 일어났다.

다만 해당지점이 후쿠시마(福島)현과 인접한 해상이었으나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진원의 깊이는 각각 10㎞, 13.3㎞, 36.5㎞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 0%
  • 0%
  • 코스피 : 2517.82상승 12.8114:56 12/04
  • 코스닥 : 828.51상승 1.2714:56 12/04
  • 원달러 : 1305.30하락 0.514:56 12/04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4:56 12/04
  • 금 : 2089.70상승 32.514:56 12/04
  • [머니S포토]  2023 한화 배터리데이, 'K-배터리의 미래는'
  • [머니S포토] 방문규, 제30차 에너지위 '전력계통 혁신대책' 발표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2023 한화 배터리데이, 'K-배터리의 미래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