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법정관리 신청… 회생절차 돌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임한별 기자
/사진=임한별 기자

한진해운이 31일 공시를 통해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 중단을 밝히고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 신청을 했다.

지난 30일 한진해운 채권금융기관협의회 회의 결과 채권금융기관의 공동관리(자율협약)에 의한 경영정상화 방안 안건을 부의하고 채권행사 유예기간 추가 연장을 하지 않는다고 결의했다.

아울러 법원은 31일 오후 6시30분 한진해운의 대표이사, 담당 임원 등을 불러 회생절차 진행방향을 논의한다. 또 자산을 동결하는 보전처분과 채권자들의 강제집행을 막는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41.16상승 30.3118:05 06/09
  • 코스닥 : 883.71상승 7.5818:05 06/09
  • 원달러 : 1291.50하락 12.218:05 06/09
  • 두바이유 : 76.16상승 0.9418:05 06/09
  • 금 : 1977.20하락 1.418:05 06/09
  • [머니S포토] 오유경 식약처장 '식·의약 온라인 자율 관리 시범사업단' 출범식, 참석
  • [머니S포토] 최정우 "철강업, 정부·학계 힘합쳐 수소기반 철강 생산체계로 전환해야"
  • [머니S포토] 들썩이는 '소금값'
  • [머니S포토] '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중기부 이영·스타트업 만나…
  • [머니S포토] 오유경 식약처장 '식·의약 온라인 자율 관리 시범사업단' 출범식, 참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