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역 사고, 승용차가 포장마차 덮쳐… 보행자 등 9명 중경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도봉역 사고. /자료사진=뉴시스
도봉역 사고. /자료사진=뉴시스

도봉역 사고로 시민 9명이 부상을 입었다. 서울 도봉구 지하철 1호선 도봉역 사고로 시민 2명이 중상을 입고, 시민 7명이 경상을 입었다.

어제(18일) 오후 6시8분쯤 서울 도봉구 지하철 1호선 도봉역 앞에서 승용차가 앞서 가던 다른 승용차와 오토바이를 차례로 들이받고 인도에 있던 포장마차 쪽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2명이 중상을 입었고, 앞서 가던 다른 승용차 운전자, 오토바이 운전자, 포장마차 주인, 손님 등 7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승용차 운전자가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