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주요여행사와 '국외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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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주요여행사와 '국외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안' 점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소비자원·한국여행업협회 공동으로 7일 17개 주요여행사와 '국외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안' 참여 성과를 점검한다. 

공사에 따르면 국외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안은 해외여행 소비자들의 불만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14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내일투어, 노랑풍선, 레드캡투어, 롯데관광, 모두투어, 세중, 여행박사, 온누리투어, 웹투어, 인터파크투어, 자유투어, 참좋은여행, 투어2000, 하나투어, 한진관광, 현대드림투어, KRT 등 17개 주요여행사가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 공사 등 관계기관과 17개 참여여행사는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국외여행상품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표준안 참여 인정마크 부여 등 표준안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공사 강옥희 국제관광진흥본부장은 "여행업계의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이 소비자의 해외여행상품에 대한 만족과 신뢰도를 향상시켜 업계의 시장 확대와 수익 강화을 유인하고 장기적으 외래관광객 유치 및 국내관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해외여행을 떠난 국민은 이미 2000만명을 돌파했고 연말까지 지난해보다 약 14% 증가한 22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박정웅
박정웅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박정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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