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 지진, 규모 2.5… 2027년까지 '원전' 건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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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지진. /자료=기상청
경북 영덕 지진. /자료=기상청

경북 영덕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오늘(4일) 새벽 경북 영덕에서 규모 2.5 지진이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새벽 5시쯤 경북 영덕군 북북서쪽 22km 지역에서 발생했다. 지진 규모가 크지 않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경북 영덕에는 2027년까지 천지원전이 건설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주변 지역인 경주에서 잇따른 지진이 발생한 뒤 반대가 심해져 개발사업이 난관에 빠진 상태다.

인근 지역인 경주에는 지난해 역대 최대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물론, 연말까지 500회가 넘는 여진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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