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화재, 진화 작업으로 양재대로 정체… "소방차가 엄청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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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마을. 구룡마을 화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구룡마을. 구룡마을 화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구룡마을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를 진화 중이며, 진화 작업으로 인해 구룡마을 입구 교차로 부근은 정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체 구간은 양재대로(염곡4거리에서 수서나들목 방향)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SNS 등에 "소방차가 엄청 지나간다" "출근길에 뭐 이리 막히나 하고 봤더니 구룡마을 쪽에서 화재 건이 있는 듯하다" "다친 사람이 없길 바란다" "구룡터널 인근은 차가 많이 막힌다" 등 상황을 전달했다.

 

김나현
김나현 [email protected]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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