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집'이라는 청춘의 덫

연극 <오백에 삼십>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공연] '집'이라는 청춘의 덫
보증금 500에 월세 30. 서울 하늘 아래 내 집 마련은 커녕 자취방 한칸조차 구하기 힘든 시대다. 연극 <오백에 삼십>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인 원룸텔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연출가 박아정의 극본과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가 돋보인다. “내 인생은 다 꼬여도 다리는 안 꼬인다” 등 재치 만점 대사와 각종 언어유희로 객석의 공감을 끌어내고 2030세대의 애환과 슬픔을 코미디와 접목해 우리의 삶을 자연스레 보여준다. 돈도 배경도 없지만 꿈을 향해 살아가는 각양각색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은 대학로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오픈런으로 언제든 만날 수 있다.

일시 오픈런
장소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58.81상승 4.1218:25 05/26
  • 코스닥 : 843.23하락 4.4918:25 05/26
  • 원달러 : 1324.50하락 1.518:25 05/26
  • 두바이유 : 75.33하락 1.3918:25 05/26
  • 금 : 1944.30상승 0.618:25 05/26
  • [머니S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 날
  • [머니S포토] 민주당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는 방사능 테러다!'
  • [머니S포토] 김웅 부총재보 "올해 중반까지 국내 물가상승률 둔화"
  • [머니S포토] '경제개발 60주년 컨퍼런스' 추경호 부총리, 역대 경제사령탑 에스코트
  • [머니S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 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