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보험지급 시스템' 라오스에 수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예보, '보험지급 시스템' 라오스에 수출
예금보험공사가 보험지급 시스템 기술을  수출한다.

예보는 자체 구축한 '예금보험지급 시스템'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17년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사업'대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예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정부주도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 금융회사 보험 사고 시 신속하게 예금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마련이다. 예보는 7월부터 민간사업자와 함께 라오스를 방문, 시스템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예보 관계자는 "그동안의 예금보험제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정보시스템 해외 전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전자정부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국내 IT업체의 해외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성승제
성승제 [email protected]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8:05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8:05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8:05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18:05 09/22
  • 금 : 1945.60상승 618:05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