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성추문 논란 박시후 "심려 끼쳐 죄송, 따뜻한 시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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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성추문 논란 박시후 "심려 끼쳐 죄송, 따뜻한 시선 바랍니다"
KBS 2TV 주말연속극 '황금빛 내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제작발표회가 2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배우 박시후가 포토타임에 앞서 성추문 논란과 관련해 사과 및 복귀소감을 전하고 있다.

'황금빛 내인생'은 전세대가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로 흙수저 중산층 서씨 집안과 금수저 재벌가 해성그룹간의 얽히고설킨 관계로 빚어진 두 가족, 개개인의 서로 다른 삶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편 박시후, 신혜선, 서은수, 이태환, 천호진, 이태성, 신현수, 이다인, 최귀화 등이 출연하는 황금빛 내인생은 오는 2일 토요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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