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피아골 단풍 '절정'… 다음달 4일 축제도 개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리산 피아골 단풍. /사진=구례군 제공
지리산 피아골 단풍. /사진=구례군 제공

지리산이 단풍으로 물들었다.

지난 11일 첫 단풍이 든 지리산에 절정기가 찾아와 피아골 등 유명 등산 코스가 단풍으로 장관을 이뤘다.

26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 피아골에는 단풍이 물들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연곡사부터 삼홍소까지 왕복 5㎞ 코스인 지리산 피아골 단풍길은 지난해 '걷기 좋은 국립공원 단풍길 1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다음달 4일부터는 41회 지리산 피아골 단풍축제가 직전마을과 피아골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리산 피아골 단풍. /사진=구례군 제공
지리산 피아골 단풍. /사진=구례군 제공

 

장영락
장영락 [email protected]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1.53하락 16.611:58 09/25
  • 코스닥 : 845.56하락 11.7911:58 09/25
  • 원달러 : 1334.70하락 2.111:58 09/25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11:58 09/25
  • 금 : 1945.60상승 611:58 09/25
  • [머니S포토] 퇴임 두달 앞 윤종규 "노란넥타이는 나의 상징"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퇴임 두달 앞 윤종규 "노란넥타이는 나의 상징"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