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득녀 "오늘(10일) 둘째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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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득녀.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배용준 박수진 득녀.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오늘(10일)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배용준과 박수진은 이날 득녀했다.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설명했다.

박수진은 지난해 8월 둘째 임신 초기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득녀에 크게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키이스트 대표와 소속 배우로 인연을 맺은 후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5년 2월 교제를 시작해 5개월 만인 같은 해 7월 결혼했다.

이어 두 사람은 1년여 만인 2016년 10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결혼 3년 만에 슬하에 두 자녀를 두게 됐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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