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건강 안 좋나… '유관순 1919' 시사회 불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하희라 건강. /사진=유관순문화산업전문유한회사 제공
하희라 건강. /사진=유관순문화산업전문유한회사 제공

배우 하희라가 건강상 문제로 영화 '1919 유관순' 시사회에 불참했다.

하희라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이엔티 측은 오늘(8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며 “검진 차 병원에 있다”고 전했다.

하희라는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1919유관순’ 언론 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영화 '1919 유관순'에서 하희라는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그는 '1919 유관순'에서 목소리로 여성독립운동가들의 간절함을 대변했다.

그러나 하희라가 불참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윤학렬 감독은 이에 대해 "하희라 선배가 병원에 있어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1919유관순’은 유관순 열사와 옥고를 치른 8호 감방의 또 다른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로 오는 14일 개봉한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9.81하락 1.9518:05 11/29
  • 코스닥 : 822.44상승 618:05 11/29
  • 원달러 : 1289.60하락 4.118:05 11/29
  • 두바이유 : 82.14상승 0.6518:05 11/29
  • 금 : 2060.20상승 27.218:05 11/29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영테크 파이팅!'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업계, 공정 가치평가 힘써달라"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