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 질 향상(QI)활동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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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질 향상(QI)활동 경진대회 단체사진./사진=서울대치과병원
제11회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질 향상(QI)활동 경진대회 단체사진./사진=서울대치과병원
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 21일 지하1층 승산강의실에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11회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질 향상(QI)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경진대회에서는 총 7개 팀이 구연 발표를 진행했으며, 모든 팀이 발표한 후에는 작년 ‘치과보험 임플란트 환자 설명 도구 제작’을 주제로 대상을 수상한 임플란트진료센터(최예지 치과위생사 외 4명)에서 지난 1년 동안의 CQI활동 결과를 공유했다.

QI위원들의 사전심사와 현장심사(발표)를 거쳐 대상은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환경 및 서비스 개선활동’을 주제로 발표한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박진숙 치과위생사 외 14명), 최우수상은 ‘완성기공물관리 Processing 개선’을 주제로 발표한 중앙기공실(권택훈 치과기공사 외 9명), 우수상은 ‘티끌모아 태산 활동을 통한 비용절감’을 주제로 발표한 구강악안면외과 병동(정명지 간호사 외 18명)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고객이 병원에서 경험하는 모든 서비스가 병원 만족도 평가에 중요한 요소인 것에 착안, 고객의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요구를 파악하고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예약-방문-진료-귀가‘의 모든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에 대한 분석과 개선을 이루어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병원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김영재 진료처장은 “질 향상(QI)활동 경진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이끌어내는 씨앗이 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QI 활동을 진행해 모든 직원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구축을 위하여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아름
한아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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