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은 심사위원, 9은 참가자?… 스윙스 "퇴물 소리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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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힙합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 참가자로 출연한다. /사진=뉴스1
래퍼 스윙스가 힙합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 참가자로 출연한다. /사진=뉴스1
유명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힙합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 참가자로 나서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KBS라디오 2FM '조우종의 FM대행진'에는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는 '쇼미더머니9' 참가자 출전 이유에 대해 "쇼미더머니 시즌2에도 참가자로 나왔었다. 이 프로그램 흥행시킨 사람을 한명 꼽자면 바로 저다"고 운을 띄웠다.

스윙스는 "그리고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이제 제가 누군지 모르는 친구들이 많다"며 "제가 나오면 예선탈락한다, 퇴물이다 등의 반응이 있더라. 이를 보면서 새 시즌 무조건 출연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린치핀뮤직, 인디고뮤직 등 유명 레이블을 이끄는 힙합계의 거물이다. 그는 지난 2013년 방송된 '쇼미더머니2'에 참가자로 출전한 뒤 이후 시즌에서는 주로 심사위원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 방영된 '쇼머더머니8'에서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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