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3분기 실적 반등 포스코, 주가도 상승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포스코
사진=포스코

포스코 주가가 상승세다. 철강 생산과 판매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등 3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1시58분 기준 포스코는 전 거래일보다 5.24%(1만1000원) 상승한 2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4조2612억원, 666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8%, 35.9%씩 감소한 수치지만 순이익이 3.5% 증가한 5140억원을 기록했다.

포스코 측은 철강 부문에서 생산과 판매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감소했고 철광석 가격 상승에도 석탄가격 하락, 내부의 극한적인 원가절감 노력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안서진
안서진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9.81하락 1.9518:05 11/29
  • 코스닥 : 822.44상승 618:05 11/29
  • 원달러 : 1289.60하락 4.118:05 11/29
  • 두바이유 : 82.14상승 0.6518:05 11/29
  • 금 : 2060.20상승 27.218:05 11/29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영테크 파이팅!'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업계, 공정 가치평가 힘써달라"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