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성델타테크, 'LG 합작 법인'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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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성델타테크
사진=신성델타테크
LG전자-마그나 합작 법인 설립 소식에 신성델타테크 주가가 강세다.

24일 오전 9시39분 기준 신성델타테크는 전거래일 대비 470원(5.64%) 오른 8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성델타테크는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자동차, 전기자동차 2차전지 부품 제조업 등의 사업을 영위한다. 지난해 실적 기준 신성델타테크의 매출 중 2차전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13%로 알려져 2차전지 관련주로 불리기도 했다.

전날 LG전자가 캐나다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와 손잡고 물적분할 형태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관련주인 신성델타테크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신성텔타테크는 LG화학이 회사를 분할했을 때도 강세를 보인바 있다. 현재 신성델타테크는 LG화학과 함께 폴란드 2차전지 시장에 함께 진출한 상황이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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