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 공유킥보드, 대전·청주서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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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모빌리티가 충청권 주요 도시인 대전과 청주에 진출한다. /사진제공=빔모빌리티
빔모빌리티가 충청권 주요 도시인 대전과 청주에 진출한다. /사진제공=빔모빌리티
빔모빌리티가 충청권 주요 도시인 대전과 청주에 진출한다.

14일 빔모빌리티에 따르면 그동안 다양한 지역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전과 청주시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두 지역 모두 내구성과 안전성, 편의성이 강화된 빔의 최신 전동킥보드 모델 ‘빔 새턴 플러스(Beam Saturn+)’가 배치된다.

‘빔 새턴 플러스’는 항공기급 고품질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안전주행을 위한 자동 충돌 및 사고 감지 기능을 비롯해 3종 브레이크 시스템, 앞바퀴의 듀얼 서스펜션 등 최첨단 기술로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핸드폰 거치대와 컵 홀더도 장착됐다.

빔모빌리티의 전동킥보드는 지역사회의 친환경 정책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전동킥보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자동차의 1~2%에 불과해 대기환경개선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이다. 대전과 청주시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적극적인 만큼 이번 서비스 진출을 통해 지역사회의 녹색 교통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안전한 공유 킥보드 주행문화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도 진행된다.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교육 외에도 현장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빔 안전주행 아카데미'도 진행할 계획이다.

강희수 빔모빌리티코리아 사장은 "대전과 청주 지역 서비스 확장으로 충청권 주요 지역의 개인형 이동수단 정착에 있어 새로운 도약을 맞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빔모빌리티 전동킥보드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와 더욱 면밀한 소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찬규
박찬규 [email protected]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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