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양석환 연봉 3억원대로… 두산, 2022시즌 계약 완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4일 두산 베어스가 소속 선수들과 2022시즌 연봉 계약을 마쳤다. 사진은 지난해 9월 경기에 출전한 최원준(왼쪽)과 양석환. /사진=뉴스1
24일 두산 베어스가 소속 선수들과 2022시즌 연봉 계약을 마쳤다. 사진은 지난해 9월 경기에 출전한 최원준(왼쪽)과 양석환. /사진=뉴스1
두산 베어스가 소속 선수들과 2022시즌 연봉 계약을 마쳤다.

24일 두산에 따르면 최원준과 양석환 등을 포함해 많은 선수가 연봉이 인상됐다.

투수 최원준은 1억6000만원에서 112.5%(1억8000만원) 인상된 3억4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최원준은 29경기에 등판해 12승4패 평균자책점 3.30을 올리며 토종 에이스 역할을 해냈다. 1루수 양석환은 2억1000만원에서 85.7%(1억8000만원) 오른 3억9000만원을 받는다.

최원준과 양석환은 올해 연봉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투수 홍건희는 1억1000만원에서 127.3%(1억4000만원) 오른 2억5000만원에 사인하며 팀 내 최고 인상율을 기록했다. 65경기에 등판한 홍건희는 6승6패 3세이브 17홀드, 평균자책점 2.78로 마운드를 지켰다.

지난 시즌 두산 라인업에 큰 힘을 보탠 김인태(1억4000만원)·박계범(1억4500만원)·강승호(1억1500만원)는 데뷔 첫 억대 연봉 반열에 올라섰다.
 

류예지
류예지 [email protected]

머니S 류예지 기자입니다.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75상승 2.2918:05 09/27
  • 금 : 1878.60하락 12.3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