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을 포장마차로… 이천수, 아내 허락 없이 개조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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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가 아내 심하은의 허락도 없이 침실을 포장마차로 개조했다. 사진은 이천수 지난해 6월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골때리는 그녀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는 모습./사진=뉴스1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의 허락도 없이 침실을 포장마차로 개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이천수는 2층 방을 자신의 로망이었던 포장마차로 꾸몄다.

심하은이 외출한 사이 이천수는 절친 김승현과 축구선수 출신 후배 조원희를 집으로 불러 2층 방을 포장마차로 바꾸는 것을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아내에게 허락을 맡았다는 이천수 말을 믿고 김승현과 조원희는 2층 방을 포장마차로 완성했다. 세 사람은 포장마차 방에서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집에 도착한 심하은은 2층 방 상태를 보고 "어머 왜 이래, 미쳤나봐"라며 경악했다.

이천수는 "이사 올 때부터 여기를 포장마차로 꾸미고 싶었다"고 말하자 심하은은 "이건 아니다. 죽어도 아니니까 미련 버려라"라고 말했다. 결국 이천수는 포장마차방을 정리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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