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LPBA 개막투어 16강행… 스롱·김가영 등도 통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민아가 지난 22일 프로당구 개막 투어 32강서 전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지난 2020-21시즌서 경기하는 김민아. /사진=뉴스1(LPGA투어 제공)
김민아가 프로당구협회(PBA) 개막 투어 32강에서 전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김민아는 지난 22일 경북 경주 블루원리조트서 열린 2022-23시즌 PBA-LPBA 개막전 블루원리조트 챔피언십 32강서 전체 1위(애버리지 1.500)를 차지했다. 스롱 피아비, 김가영, 이미래 등 강호들과 함께 16강에 올랐다.

7조에서 경기를 치른 김민아는 김예은, 김보미, 김한길과 대결해 하이런 7점의 장타를 앞세워 최종 83점으로 조 1위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 스롱 피아비도 무난하게 16강에 진출했다. 스롱은 1조서 용현지, 정은영, 이유주와 만나 최종 66점을 획득하며 조 1위를 기록했다.

LPBA 16강전은 23일 오후 6시부터 열린다. 3전 2선승(11점제, 마지막세트 9점) 세트제로 진행된다.
 

빈재욱
빈재욱 [email protected]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5.38상승 1.118:05 12/06
  • 코스닥 : 819.54상승 6.1618:05 12/06
  • 원달러 : 1313.10상승 1.918:05 12/06
  • 두바이유 : 78.53상승 0.518:05 12/06
  • 금 : 2036.30하락 5.918:05 12/06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