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얼어버린 서울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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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강원, 호남지역 등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지속된 19일 서울 여의도 소재 한강변이 얼어 있다.

이번 한파는 북극에서 내려오는 냉기가 맹위를 떨치며 한반도를 덮치면서 시작, 오늘 강원도 설악산 아침 기온은 영하 22.3도, 강원 철원 19.8도, 경기 파주 영하 17.3도 등으로 전국이 연일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한파는 내일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서면서 점차 누그러질 예정이지만, 다시 수요일 전국 눈비 소식과 북쪽의 찬공기가 내려와 또다시 강한 한파와 대설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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