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낮부터 따뜻, '일교차 20도' 이상… "수도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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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북부, 충남 북부, 경남 남해안 등에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12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사진=뉴스1
15일은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14일 기상청과 환경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경기 북동부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북부, 충남 북부, 경남 남해안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 비는 오후 6시쯤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에 5㎜ 미만, 그밖의 지역에 0.1㎜ 미만이다. 빗방울이 떨어져도 내륙을 중심으로 발효 중인 건조 특보는 유지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영상 12도, 낮 최고기온은 10~22도로 예보됐다. 아침은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낮에는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올라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일교차가 20도 이상 벌어지는 곳이 있어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춘천 2도 ▲강릉 10도 ▲대전 6도 ▲대구 6도 ▲전주 8도 ▲광주 8도 ▲부산 12도 ▲제주 10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1도 ▲춘천 13도 ▲강릉 20도 ▲대전 18도 ▲대구 22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부산 18도 ▲제주 2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낮을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강한 바람에 따른 대기 확산 영향으로 미세먼지가 대부분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수도권과 충청권에서는 국외에서 유입되는 먼지 영향으로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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