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3' 옥주현, 우월한 기럭지… 아이비 "언니 다리 이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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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JTBC 뉴스룸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찍은 인증사진. / 사진=옥주현 SNS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JTBC 뉴스룸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동료 배우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옥주현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옥주현은 전날 JTBC 뉴스룸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이다. 옥주현은 뉴스룸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삶과 자신이 출연 중인 작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속 옥주현은 짧은 바지를 입고 있어 긴 다리가 더욱 두드러진다. 옥주현의 키는 173cm로 알려졌다.

옥주현은 함께 올린 글에서 "JTBC 뉴스룸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다"며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베토벤시크릿' '레드북'을 해시태그로 덧붙여 "많은 관심과 응원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를 본 아이비는 "언니 다리가 이메다에요"라고 댓글을 달았으며 배우 김소향은 "다리 보험 들자"라고 옥주현을 치켜세웠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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