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첫 승' 무어, 세계 랭킹 49위 도약… 이경훈 4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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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테일러 무어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9위에 자리했다. 사진은 무어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로이터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한 테일러 무어의 세계 랭킹이 대폭 상승했다.

무어는 지난 20일(한국시각)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03위에서 54계단이 오른 49위에 자리했다. 지난 2021-22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무어는 줄곧 세계 랭킹 100위권 밖에 머물렀다.

그러나 무어는 발스파 챔피언십 우승 한 방으로 세계 랭킹을 대폭 끌어 올렸다. 무어는 20일 끝난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3차 연장 혈투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톱랭커 선수들은 지난주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과 오는 22일 '특급대회' 월드골프챔피언(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를 대비하면서 발스파 챔피언십을 건너뛰었다.

그 결과 상위권의 세계랭킹 변화는 거의 없었다. 스코티 셰플러는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2위는 욘 람 3위는 로리 매킬로이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임성재가 1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김주형도 지난주와 같이 19위를 기록하며 뒤를 따랐다. 김시우는 39위에 자리했다.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19위를 기록한 이경훈은 지난주 43위에서 3계단 순위를 끌어 올리며 4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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