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명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수혜 전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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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명에너지
대명에너지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다.

21일 오전 10시23분 기준 대명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3650원(17.06%) 오른 2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명에너지는 국내 풍력·태양광 발전소 개발 전 단계에 참여하고 있는 재생에너지 전문 발전사업자"라며 "현 정부에서 풍력발전 확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대기업 중심의 RE100 참여 증가로 재생에너지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지난해 3분기말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공사 78%, 발전 18%, 기타 4%이며 준공 후 운영되고 있는 발전소가 늘어나면서 매년 발전 매출액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라며 "진입장벽이 높은 풍력발전 중심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전 단계에서의 사업 경험이 풍부한 만큼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크게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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