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전 연령 복용 가능한 변비 일반약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JW중외제약이 락툴로오즈농축액을 주성분으로 한 변비 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 /사진=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이 전 연령층이 복용할 수 있는 변비 일반의약품 베비움 시럽을 출시했다.

22일 JW중외제약에 따르면 베비움 시럽은 락툴로오즈농축액이 주성분이다. 락툴로오즈농축액은 합성 이당류로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혈당을 올리지 않고 대장 내 삼투압 작용을 통해 수분을 끌어올려 배변을 유도한다.

이 성분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을 입증 받아 만성 변비 환자뿐 아니라 영유아, 여성, 고령자 등 모든 연령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베비움 시럽은 유산균 또는 정장제와 함께 복용하면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만성 변비 등 배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베비움 시럽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지용준
지용준 jyjun@mt.co.kr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