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 배달료가 32만원?"… 애프터스쿨 리지, 당황한 사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가 상상을 뛰어넘는 배달료에 실소를 터트렸다.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음주운전 자숙' 후 복귀 시동을 건 리지가 상상초월 배달료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리지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했던 수박 주스 맛집"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배달 앱 화면이 담겼다. 리지가 주문하려고 했던 음료 가게에서 책정한 배달팁은 32만원대로 적혀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업체 측이 배달 앱 수수료를 감당하기 어려워 고객들이 앱을 통해 주문하지 못하도록 고가의 배달료를 책정한 것으로 보인다. 리지는 "띠용 ㅋㅋㅋ"이라며 황당한 마음을 드러냈다.

리지는 지난해 말 비케이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당시 비케이이엔티 측은 "넘치는 끼와 밝은 에너지를 가진 리지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리지가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4%
  • 36%
  • 코스피 : 2508.13하락 6.8423:59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23:59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23:59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23:59 09/22
  • 금 : 1945.60상승 623:59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