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훈련 마친 운동부 안전 귀가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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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김대중 교육감)이 학생 선수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스포츠택시'를 운영, 지원한다.

전남교육청은 훈련을 마치고 늦게 귀가하는 학교운동부 학생 선수들을 위해 '스포츠 택시'를 운영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스포츠 택시'는 훈련을 마치고 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학생 선수들을 직접 찾아가 집까지 바래다주는 역할을 한다.

도교육청은 우선 장흥 대덕초 소프트테니스부 학생선수 5명에게 '스포츠택시' 2대를 지원한데 이어 점차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도교육청은학교운동부 선수들의 각종 대회 참가 및 훈련장 이동시 이용할 수 있도록 초·중·고 19교에 차량 임차비 4억8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학교운동부 차량임차비 지원으로 학부모 부담 감소를 통해 학교운동부 청렴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재현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지원으로 학생선수가 학교버스나 에듀택시로 귀가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며 "더 나아가 인권교육 및 안전대책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등 안전한 학교운동부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안=홍기철
무안=홍기철 honam3333@mt.co.kr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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